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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제주도

 

 

 

 

 

항공
전용차량

 

06:20
06:50
08:00

 


-김포공항 국내선 2층 항공사 앞 미팅
-김포공항 출발
-제주공항 도착 후 조식
-조식 후 트레킹 장소로 이동
-애월 한담해변 도착 후 트레킹

[제주 올레길 15-B코스(애월 한담해변-곽지해수욕장 )]

제주 북서부에 위치한 애월에서 곽지까지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다. 제주도가 연안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훌륭한 애월앞바다의 장관을 좀 더 안락하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데 주안점을 두고 만들었다. 구불구불한 해안의 모양을 그대로 따라 구불구불하게 이어지는 산책로는 1.2km에 이른다. 바다는 손뻗으면 닿을만큼 가까이 있어 찰랑거리는 파도소리가 해변산책의 낭만을 더해준다. 2009년에 제주시가 숨은비경31로 선정한 이후, 많은 관광객인 찾으면서, 지금은 제주에서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카페나 식당도 많아졌다. 더 이상 숨은 비경이라는 수식어는 붙이기 힘들겠지만 식도락과 제주의 넓고 푸른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명소임은 분명하다.


[금능석물원]

제주는 돌, 바람, 여자가 많다해서 삼다도라 한다. 하지만 제주도의 돌들은 제주 외부로 반출할 수 없다. 단지 가공된 돌들만이 반출되는데, 제주의 가공된 돌의 대명사는 '돌하르방'! 똑같이 생긴 하르방만 본 여행객들에게 제주 석물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게 하는 곳이 바로 금능석물원이다. 금능석물원은 약 40여년을 돌하르방을 제작하는 장공익 명장이 제주생활의 모습들을 돌로서 표현한 33,058m²(10,000평) 부지에 조성한 공원이다. 금능석물원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주도하는 불교적인 색채가 묻어나는 석불들이 있는데, 이곳 작품들은 수십년동안 이곳을 지켜온 장공익씨의 작품이라고 한다.


[수월봉 오름]

높이 77m의 수월봉은 작은 언덕형태의 오름이지만, 해안절벽을 따라 드러난 화산재 지층 속에 남겨진 다양한 화산 퇴적구조로 인해 화산학 연구의 교과서 역할을 하고 있다.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아름다우며,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지질공원이다. 수려한 지질자원과 풍경을 즐길 수 있는 트레일 코스다. 수월봉은 14,000년 전 펄펄 끓는 마그마가 바닷물을 만나 폭발적으로 분출하면서 만든 고리모양 화산체의 일부로,수월봉에서 분출한 화산재는 기름진 토양이 되어 신석기인들이 정착할 수 있는 삶의 터전이 되어주었다.현재도 수월봉 인근은 제주에서 가장 넓은 들이 펼쳐져 있는 곳이다. 수월봉 정상까지는 차량으로 쉽게 오를 수 있으며, 기우제를 지내던 수월정을 볼 수 있다. 수월봉 꼭대기의 전망대에선 차귀도, 송악산, 단산, 죽도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낙조 광경은 사라봉의 일몰 광경과도 견줄만 하다.


[오설록 녹차밭

대한민국의 프리미엄 차 브랜드 오설록(Osulloc)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고 일상에 삶의 멋을 더하며, 관계를 따뜻하게 이어주는 가치있는 쉼을 선사한다. 아모레퍼시픽의 창업자인 장원 서성환 선대회장은 천년의 역사를 가졌지만 어느 순간 자취를 감춰버린 우리나라의 차문화를 늘 아쉬워해서, 제주는 중국의 황산, 일본의 후지산과 함께 세계 3대 녹차 산지로 손꼽히는 최고의 차 재배지다. 이 곳에 아모레퍼시픽은 1980년대, 1990년대에 걸쳐 100만평 규모의 유기농 차밭을 일궈냈다. 오설록은 천혜의 환경 속에서 과학 영농을 통해 최상의 찻잎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렇게 탄생한 오설록의 제품들은 권위있는 각종 글로벌 어워드에서 수상을 이어가며 전세계 차 애호가들의 인정을 받고 있다.
제주의 푸른 차밭, 차 문화의 깊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티스톤과 티뮤지엄, 도심 속 티하우스 그리고 제주 자연과 정성을 오롯이 담은 최고 품질의 차는 우리나라에 고유의 차 문화를 다시 부흥시키겠다는 오설록의 노력이 이루어낸 결실이다.


-탐방 종료 후 중식
-중식 후 트레킹 장소로 이동


[제주 올레길 2코스(쉬리언덕길-영화길)]

가파른 언덕으로 중문해수욕장의 흰모래밭을 활처럼 껴안은 곳. 해변 끝에서 중문의 해안절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이곳이 바로 한국영화사를 다시 쓴 '쉬리'의 마지막 장면 촬영장소이다. 중문해수욕장 서쪽 숲사이로 고개를 내민 나무계단을 따라 해안가 언덕위로 올라가면 영화 속의 감동적인 현장과 만날 수 있다. '쉬리의 언덕'에 있는 벤치에 앉으면 싱그러운 바닷내음과 시원한 해풍이 가슴속으로 파고든다. 이 벤치는 한석규와 김윤진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 이후에 쉬리벤치하는 이름까지 얻게되었다.


[새별오름]

하늘은 높아지고 바람은 가벼워지는 이 계절, 진한 가을을 따라 제주의 오름을 찾았다. 이전 기사에서 소개한 거문오름과 다랑쉬오름, 그리고 용눈이오름이 제주 동부를 대표하는 오름이라면 서부에는 새별오름과 저지오름이 있다.
제주 사람들은 오름에서 태어나 오름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그만큼 오름은 제주 사람들의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공간이다. 제주 바깥에서 보기에는 제주 중심에 볼록 솟은 한라산이 가장 눈에 들어오지만 제주사람들의 삶 속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한라산을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자리한 오름이 그보다 더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제주 전역에 흩어진 360여 개의 오름은 비슷한듯하면서도 저마다의 독특한 모양새를 지닌다. 덕분에 각각의 오름이 주는 색다른 풍광과 분위기에 빠져 제주의 오름을 순례하는 ‘오름꾼’들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앞서 제주 동부에 자리한 거문오름, 다랑쉬오름, 용눈이오름을 살펴봤다. 서부에서는 이름도 예쁜 새별오름과 저지오름을 선택했다. 남녀노소 모두 큰 무리 없이 오를 수 있는데다 제주의 풍광을 느낄 수 있는 오름이다.


-트레킹 종료 후 시내로 이동 후 석식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자유시간

숙소      뉴아일랜드호텔(2인1실)

식사      조식 : 현지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제주흑돼지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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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용차
도보

 

전일

 

-호텔 조식 후 출발(도시락+생수 제공)
-성판악 또는 영실 도착 후 트레킹
※산행 A,B중 한 곳을 선택하여 트레킹합니다.

◆산행A : 성판악-백록담-관음사(약 7~8시간 소요)

◆산행B : 영실-윗세오름-남뱍분기점-어리목(약 5시간~5시간30분 소요)

 



 

전용차

전일

-산행 종료 후 시내로 이동
-시내도착 후 석식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자유시간

숙소      뉴아일랜드호텔(2인1실)

 

 

식사      식 : 호텔식      중식 : 발열도시락      석식 : 개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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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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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차량
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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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
21:00

 

-호텔 조식 후 트레킹 장소로 이동

-사려니숲길 도착 후 트레킹

[한라산 둘레길(사려니숲길 코스)]

사려니숲길은 제주의 숨은 비경 31곳 중 하나로, 비자림로를 시작으로 물찻오름과 사려니 오름을 거쳐가는 삼나무가 우거진 숲길이다. 사려니오름까지 이어지는 숲길이기 때문에 사려니숲길이라고 불린다.‘사려니’는 ‘신성한 숲’ 혹은 ‘실 따위를 흩어지지 않게 동그랗게 포개어 감다’라는 뜻으로 숲길을 거닐면 상쾌한 삼나무 향에 포개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빽빽한 삼나무뿐만 아니라 졸참나무, 서어나무, 때죽나무, 편백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서식하고 있다. 다양한 수종이 서식하기 때문에 오소리와 제주족제비를 비롯한 포유류, 팔색조와 참매를 비롯한 조류, 쇠살모사를 비롯한 파충류 등의 보금자리가 되기도 한다. 사려니숲길은 본래 숲의 모습이 많이 훼손되지 않아 트래킹을 좋아하는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다. 지난 2002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제주 생물권 보전지역(Biosphere Resev)이기도 하다.


[제주 올레길 5코스(수산진흥원-제주신영영화박물관)]

일출봉이 아스라이 보이는 남원포구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로 꼽히는 큰엉 경승지 산책길을 지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쇠소깍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오감을 활짝 열고 걷는 바당올레와 마을올레다. 키가 훌쩍 큰 동백나무로 울타리를 두른 마을 풍경이 멋스럽다. 제주 올레길 5코스중 하이라이트는 수산진흥원에서 제주신영영화박물관까지가 이 코스의 핵심 볼거리다.


-트레킹 종료 후 중식
-중식 후 트레킹 장소로 이동


[돌문화공원
]

4개의 오름에 둘러싸여 있는 조천읍 교래리 남조로 2023번지, 3,269,731㎡ (100만평)의 방대한 지역을 혼자서 걸어 다니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늪서리 오름, 큰지그리 오름, 작은지그리 오름, 바농 오름, 오름들 정상에 오를 때마다 발아래 펼쳐진 아름다운 돌문화공원 예정지 곶자왈 원시림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돌문화공원의 80%이상을 차지하는 ‘곶자왈’의 바다는 돌문화공원에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될 푸른 여백이 아닐 수 없다. 돌, 나무, 넝쿨들이 엉켜있는 아름다운 ‘곶자왈’의 바다를 그대로 보전하여 생태공원으로 우리의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일이야말로 이 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 할 우리들의 사명이 아닐 수가 없다.


[메이즈랜드]

메이즈랜드는 바람, 물, 여자라는 제주도의 삼다(三多)를 테마로 조성한 세계 최장의 석축 미로공원이다. 바람미로에는 미측백나무 2,709그루 심어져 있어 피톤치드가 풍부하며, 여자미로에는 겨울이면 붉은 꽃이 피는 애기동백나무와 랠란디가 2,922그루 심어져있다. 마지막 난이도의 돌 미로는 짐짓 마법사가 튀어나와도 어색하지 않을듯한 신비로운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다. 조각동산에선 제주 신화와 관련된 조각상을 관람할 수 있다.


[섭지코지]

봄소식이 제일 먼저 찾아오는 제주. 뭍에서는 찬바람 씽씽 불어오는 추운 겨울날 이미 제주의 봄은 시작되었을 터. 하지만 봄이 가장 먼저 시작되는 제주라 할지라도 바람센 제주에서 제법 봄의 정취를 느끼기에는 노란 유채꽃이 피어올라야만 비로소 실감할 수 있다. 화려한 유채꽃이 한창인 명소는 제주도 어디에서나 볼 수 있지만, 그 중 한라산 동편, 즉 제주동쪽 해안의 섭지코지는 기막힌 해안절경과 흐드러지게 피어난 노란유채꽃밭의 어우러짐으로 4월 제주 기행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풍광을 보여준다. 지척에 너무도 잘 알려진 경승지 성산일출봉이 코 앞에 있어, 봄날 섭지코지의 아름다움이 그 빛이 덜하지만 차라리 그덕에 한적함과 낭만적인 멋이 더욱 풍겨나는 이곳이 여행자들에게는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이다.


[성산일출봉]

해발 180m인 성산 일출봉은 약 5,000년 전 제주도 수많은 분화구 중에서는 드물게 바닷속에서 수중폭발한 화산체이다. 용암이 물에 섞일 때 일어나는 폭발로 용암은 고운 화산재로 부서져 분화구 둘레에 원뿔형으로 쌓여 있다. 원래는 화산섬이었지만 신양해수욕장 쪽 땅과 섬 사이에 모래와 자갈이 쌓여 육지와 연결이 된 것이다. 일출봉 정상에는 지름 600m, 바닥면의 높이 해발 90m에 면적이 214,400㎡(성산일출봉 분화구의 면적)나 되는 분화구가 자리한다. 이곳에서 이장호 감독의 영화 '공포의 외인구단'의 한 장면이 촬영되기도 했다. 농사를 짓기도 했는데 지금은 억새밭을 이루며 우도가 손에 잡힐 듯 보인다.
예로부터 이곳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출광경은 영주10경(제주의 경승지) 중에서 으뜸이라 하였다. 넘실대는 푸른 바다 저편 수평선에서 이글거리며 솟아오르는 일출은 온 바다를 물들이고 보는 이의 마음까지도 붙잡아 놓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감탄케 한다. 지방기념물로 관리하다 2000년 7월 19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곳이다.


[함덕해변]

제주 시내에서 동쪽으로 14km 떨어진 거리, 아름다운 비취색의 바다와 새하얀 백사장이 마치 하트를 연상케 하는 함덕서우봉해변이 있다. 흡사 한국의 몰디브라고도 칭송받는 이곳은 비교적 얕은 수심과 잔잔한 파도 때문에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곳에 도착하는 순간 다른 나라에 온 것 같은 착각에 빠지고 만다. 입구부터 키 큰 야자수들이 환영하듯 길게 늘어서 있고, 검은 현무암 위로 가로 놓인 아치형 구름다리와 빨간 등대 등이 한데 어울려 이국적 풍광을 연출한다.


-트레킹 종료 후 석식
-석식 후 공항으로 이동
-제주공항 출발
-김포국제공항 도착 후 해산

식사      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스시처밥정식

※ 본 여행은 선박 또는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