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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위치 : HOME > 해외트레킹 > 아시아 > 네팔 >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EBC) 16일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EBC), 칼라파타르 트레킹 16일]  
상품코드
HINEE-KE01
여행요금 3,650,000원~
예약금 400,000원
여행기간
16일
출발조건 최소 10명 이상
출발날짜 전화문의
도착날짜 전화문의
이용항공 대한 항공
경유지역 인천-카투만두-루클라-EBC-루클라-카투만두-인천
예약현황 보유좌석 총 0석 / 최소출발인원 0명
예약인원 : 0명 / 출발가능인원 : 0명
인솔자 16명 이상시 동행
담당자 최송희 이사 010-9392-9679
EBC & 칼라파타르 트레킹은 히말라야 트레킹을 대표하는 정통 코스로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초유 와 로체 등 8,000m가 넘는 연봉의 파노라마를 보며 세계의 지봉으로 항하는 전 세계 트레커들의 로망의 길입니다. 쿰부 히말라야 가는 관문인 루클라 마을에서 트레킹을 시작하며, 파딩(2610m), 남체(3450m), 탕보체(3860m), 딩 본체(4410m), 로부체(4940m), 고락셉(5140m)을 거쳐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5,364m)와 칼라파타르를 오르는 일정입니다. 에베레스트 트레킹 중에는 발길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미봉인 탐세르쿠와 아마다블람을 볼 수 있고 셰르파 마을엔 그 들의 때묻지 않은 고유한 전통문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트레커 들리라면 한 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이 코스는 선망의 대상이며 동경의 대상지입니다. 에베레스트 지역의 환상적인 파노라마 뷰를 볼 수 있는 곳은 칼라파타르 입니다. 에베레스트를 가장 가깝게 바라볼 수 있는 칼라파타르에선 에베레스트의 고봉인 로체(8,516m)와 눕체(7,889m)의 장엄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① 국제선 왕복 항공료[인천-카투만두/대한항공]
② 국내선 왕복 항공료[카투만두-루크라]
③ 전 일정 전용차량
④ 전 일정 숙박(특급호텔2박 2인1실, 롯지12박 다인실)
⑤ 전 일정 식사(트레킹중에는 현지쿡과 키친보이가 한국에서 준비해간 식재료로 한식 요리 제공/4명이하일 경우 현지식)
⑥ 국립공원 퍼밋(허가증) 발급
⑦ 일정상 관광지 입장료
⑧ 현지 가이드(한국어 가능), 셀파, 포터, 쿡. 쿡보조
⑨ 해외 여행자 보험(최고 1억원) 
⑩ 유류할증료 포함

① 네팔비자 발급비용(한국에서 발급 USD 35$ / 매달 변경됨)
※출발 14일 전까지 여권 원본/ 증명사진 1매를 등기발송 부탁드립니다.(100-01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0길 19(501호)
② 현지고용인팁(전 일정 $120/1인 권장)
③ 현지 국내 항공 결항 시 헬기 이용료 
④ 현지 식당에서의 주류, 음료는 개인 부담입니다.
⑤ 호텔 또는 식당에서의 매너팁은 개인 지불합니다.
⑥ 개인경비(물, 음료) 및 소액의 매너 팁(호텔)
⑦ 독실 사용요금 (40만원/전 일정)
⑧출발 확정시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독실이 발생될 수 있으며, 독실 사용 요금 발생시 사전에 유선으로 연락드립니다.(호텔 투숙에 한함) 

· 상세일정
[미팅날짜] 출발일 오전 11시
인천 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날 3층 출국장 C 카운터 앞
1[2020-07-04]
[11:00] -인천 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A 카운터 앞 미팅
[13:30] [KE 695] -인천 국제공항(Incheon Internation Air Port) 출발
[17:50] -히말라야의 왕국 네팔 카트만두 국제공항(Nepal Kathmandu Internation Air Port) 도착
-입국 심사
★카트만두 도착 후 입국절차
입국심사 시 비자가 없는 분은 WITHOUT VISA라고 적힌 곳에, 비자가 있는 분은 WITH VISA라고 적힌 곳에서 입국 수속을 받습니다. 도착비자를 받으시는 분은 사진을 부착한 비자신청서와 비자피 $25을 여권과 입국카드와 함께 제출합니다. 입국심사를 마친 뒤 1층으로 내려가서 수화물을 찾고 나와 "WORLD TOUR CAMP" 피켓을 들고있는 현지 가이드와 미팅합니다.
-입국 심사 후 입국 터미널로 이동 후 가이드 미팅
◆카트만두(Nepal Kathmandu)
카트만두는 네팔의 수도로 네팔에서 가장 큰 도시로, 네팔 중앙의 카트만두 계곡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구는 약 320만 명입니다. 카트만두 시내의 더르바르 광장, 스와얌부나트 사원, 부다나트 사원, 파슈파티나트 사원 등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카투만두의 기후는 가장 따뜻한 달의 평균 기온이 24 ℃, 최고 추운 달의 평균 기온이 10 ℃, 연중 온난한 기온입니다. 연강 수량의 약 3/4이 비가 내리는 우기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카트만두(Nepal Kathmandu Internation Air Port)
-석식 후 호텔로 이동
-호텔 체크인 후 짐정리 및 휴식
5성급 호텔 안나푸르나(Hotel de l’Annapurna)는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8km 거리에 있습니다. 호텔에서 카트만두의 더르바르 광장은 약 2km, 꿈의 정원(Garden of dreams)은 약 500m 떨어져 있습니다. 모든 객실은 에어컨, 난방 시설, 휴식 공간, 금고, 평면 TV, 커피/차, 전화기 및 미니바를 갖추고 있으며, 실내 욕실에는 샤워 시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네팔의 통화는루피입니다. 달러($)를 준비하신 후 현지에서 루피로 환전해서 사용하십시오.(1$ 115루피/2019년 11월 기준)
◇캐리어와 카고백 캐리어를 가져오실 분들은 첫날호텔에서 트레킹 중 사용할 물품을 카고백으로 옮겨주세요. 나머지 불필요한 짐은 캐리어에 넣어 호텔에 맡깁니다. 2일차 아침부터는 카고백만 사용하게 됩니다.
★국내선의 기내 휴대짐은 개인당 10kg까지 가능하며, 오버되는 짐은 1kg당 $3 오버챠지 발생합니다.(개인지불)
카투만두 안나푸르나 호텔(Hotel de l’Annapurna 5성급 2인1실) 또는 동급
조식 : 기내식 / 중식 : 기내식 / 석식 : 현지식
 
 
2[2020-07-05]
-호텔 조식 후 국내선 공항으로 출발
-카트만두(Kathmandu) 국내선 공항 도착 후 수속
카트만두(Kathmandu) 국내선의 경우 날씨에 따라 출발이 지연되는 경우가 빈번하므로 참고 바랍니다.
루클라행 비행 편은 기상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운항 성공률이 가장 높은 아침 첫 비행기 또는 두 번째 비행기로 출발합니다. 이른 비행기로 이동하기 위해 아침식사는 도시락을 제공합니다.
루클라 공항은 2,840m에 위치한 공항으로 쿰부 지역 트레킹을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곳입니다. 루클라는 에베레스트를 비롯한 쿰부히말 봉우리의 영향을 받아 엄청난 기류의 변화와 잦은 안개등 산악기후가 변화무쌍하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쿰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카트만두와 루클라 두 지역의 날씨가 모두 좋아야 하고, 풍속과 기류 등이 항공 운행조건에 잘 맞아야 합니다. 이륙 조건이 맞지 않아 출발이 지연되는 경우 공항에서 대기하여야 하며, 오후 2시~3시경까지도 출발불허 결항 결정이 나면 카트만두에서 체류하게 됩니다. 이 경우 3일간 대기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차선책으로는 전세 헬기로 이동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카투만두 국내선 공항 출발(비행시간:약 50분 소요)
국내선 항공
국내선으로 이동 중 가우리샹가(7,010m), 가오룽(6,980m)이 파노라마로 조망됩니다.
-루클라(Lukla 2,840m) 공항 도착
▲루클라(Lukla) 공항
▲루클라(Lukla) 마을 전경
-루클라(Lukla) 공항 도착 후 고도 적응 및 스텝(세르파, 포터, 쿠커) 미팅 및 장비 점검(약 2시간 소요)
◆루클라(Lukla)
히말라야산맥의 2,840m에 위치한 마을로, 쿰부 히말라야의 에베레스트를 가기 위한 관문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루클라 공항의 이름은 '텐징 힐러리(Tenzing Hillary) '공항으로 불립니다. '에드먼드 힐러리(Edmund Persival Hillary)'와 함께 에베레스트를 최초 등정한 셰르파 '텐징 노르가이( Tenzing Norgay)'를 기리고자 이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트레킹 시 스태프의 역할
◇메인 가이드 및 셰르파 역할은 선두에서 트레킹 속도 조절을 하고, 후미의 모든 분들을 챙기며 올라갑니다. 속도가 느려 뒤처지는 것은 걱정하지 마시고 여유를 갖고 천천히 걸으시면 됩니다. ◇쿡 팀은 네팔인이지만 한국 팀과의 경험이 많은 요리사가 동행합니다. 현지에서 구입할 수 없는 식재료와 양념, 소스류는 한국에서 직접 공수하고, 신선한 야채와 육류 등은 현지에서 직접 구매하여 손님들에게 가장 중요한 체력 및 컨디션 유지를 위해 모두의 입맛에 맞게 다양한 한식을 제공합니다.
◇포터 팀은 그날 그날 손님들이 머무는 롯지까지 카고백을 운반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포터들을 위해 1인 15kg의 무게 제한 규정이 있으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루클라(Lukla)는 해발이 2,800m가 넘기 때문에 고소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공항에서 내린 후 팍딩(Phakding)까지 천천히 트레킹을 합니다. 수분을 자주 섭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루클라(Lukla)에서 팍딩(Phakding)을 향해 트레킹 시작
트레킹 중 나누는 인사말은 '나마스떼 (Namaste)'입니다. 또한 포터들이 힘이 들고 지칠 때 부르는 '레쌈 삐리리(Resham firiri)'도 들을 수 있습니다.
◆ 나마스떼 (Namaste)
나마스테 (Namaste)는 인도와 네팔에서 주고받는 인사말로 '내 안의 신이 당신의 신께 인사를 드립니다'라는 의미로 인도와 네팔에서 종교를 가리지 않고 공통으로 사용되는 인사말입니다. 만났을 때뿐만 아니라 작별할 때도 사용합니다.
◆레쌈 삐리리(Resham firiri)
우리나라에는 아리랑이 있다면 네팔에는 레쌈 삐리리(Resham firiri)가 있습니다. 트레킹 중 포터들이 가장 많이 부르는 네팔의 대표적 민요입니다.
'임을 찾아 날아가는 슬픈 새
사랑하는 임 만나고 싶지만
산 높고 물 깊으니 만날 수가 없어라
내 차라리 새 한 마리 되어
임 만나러 먼 길 떠나 볼까나' 등의 내용이 담긴 포터들이 힘들고 지칠 때 부르는 노래입니다.
고산지대에서는 몸이 고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천천히 느긋하게 행동하며, 출발이나 도착 후에는 약 2시간 휴식 권장합니다
체프룽(Chheplung) 경유 두드코시 강(Dudh Kosh)까지 트레킹
▲체프룽(Chheplung) 마을
-두드코시 강(Dudh Kosh) 도착 후 중식
▲두드코시 강(Dudh Kosh)
트레킹 중 식사는 한식을 전문 조리하는 쿠커가 매번 한식으로 제공합니다. 다양한 식사 메뉴를 선정하여 식사에 어려움 없이 제공합니다. 여행 음식이 안 맞는 분께서는 밑반찬을 준비해오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중식 후 트레킹 팍딩(Phakding)으로 트레킹
▲팍딩(Phakding) 마을로 진입하기 위한 다리
▲팍딩(Phakding) 마을 전경
-팍딩(Phakding) 도착 후 롯지 방 배정
트레킹 첫날 숙박은 롯지에서 머믑니다. 12일 동안 롯지(Lodge)에서 숙박을 하게 되는데, 롯지는 현지인들의 집이자 일터이며, 여행자들에게는 게스트하우스 겸 레스토랑입니다. 롯지에서는 현지인 및 여행자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도록 합니다. 술을 마시고 큰 소리로 떠든다든지, 말다툼 등의 행동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부분의 롯지는 시설이 열악하여 불편할 수 있습니다.
◇롯지에서는 충전, 와이파이, 샤워 온수 서비스는 유료이며, 롯지마다 금액이 다릅니다. 평균적으로 2~10달러 정도며, 고도가 높아질수록 비싸집니다.
◇마을에서 발전기를 가동하여 전기를 공급하고, 온수는 태양열을 이용하여 공급합니다. 그러므로 날씨가 좋지 않거나, 발전기 고장 등으로 인해 전기곱급이 안되는 상황도 발생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가 되지않습니다.
◇롯지에서는 음료, 맥주, 간식들을 판매합니다.(루피 사용)
◇롯지에서는 수건 및 세면도구들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개인이 준비해오셔야 합니다.
◇트레킹 중 식수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차를 끓여 제공합니다. 계곡물은 석회수므로 절대로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팍딩 롯지(Phakding Lodge)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취사한식
 
 
3[2020-07-06]
-롯지 조식 후 팍딩(Phakding)에서 벤카르(Benkar), 몬조(Monjo) 경유 조살레(Jorsale)까지 트레킹
▲벤카르(Benkar)
-조살레(Jorsale) 도착 후 사가르마타 국립공원 관리사무소(Sagarmatha National Park Officer)에서 입산 퍼밋(Treeking Permit) 발급
-입산 퍼밋(Treeking Permit) 발급 후 중식
▲사가르마타 국립공원 관리사무소(Sagarmatha National Park Officer)
▲조살레(Jorsale) 마을 전경
▲티벳지역에서 불교경전 혹은 불상을 새기는데 사용한 마니 스톤(Mani stone)
조살레Jorsale)는 해발 2,740m입니다. 이 구간부터 고소증상이 오기 시작하므로 바스따리~바스따리(천천히~천천히) 걷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빨리~빨리'라는 말과 행동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이곳 쿰부 지역 트레킹 중에는 빠르게 움직였던 습관을 잠시 내려놓으십시오. 목표지점까지 오르면서 점점 가까워져 오는 거대한 설산의 다양한 모습과 치밀라야 고산지역에서 자라는 식물들과, 변화무쌍한 기상까지, 이 모든 것을 보고 느끼면서 동료들과 정감을 나누고, 사진도 찍어가며 즐겨 보십시오. 느림 속에 대자연이 연출해주는 계곡의 물소리, 바람소리, 히말라야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들이 들려주는 소리, 이 척박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원주민들의 삶과 문화 등을 온몸으로 느끼며 걷는 것이 바로 히말라야 트레킹입니다. 비스따리~~비스따리~~천천히~~천천히 걸으세요.
-중식 후 6,000m 이상의 솔루쿰부(Solukhumbu) 산군인 탐세쿠(Thamserku 6,608m), 캉테카(Kangtega 6,685m), 쿠숨캉그르(Kusum Kanuru 6,367m)등을 조망하며, 셀파 본 고장인 남체 바자르(Namche Bazar 3,440m)까지 트레킹
▲남체바자르(Namche Bazar) 트레킹 구간에 만나는 라르자 브리지(Larja Bridge)
다리를 건널 때는 바람이 심하게 부는 경우에는 모자, 장갑, 수통 등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또한 다리를 건널 때 짐을 실은 말, 나귀, 야크가 있을 때에는 먼저 보낸 후 안전하게 다리를 건넙니다.
-남체바자르(Namche Bazar) 도착 후 롯지 룸 배정
◆남체바자르(Namche Bazar)
남체 바자르(Namche Bazar 3,440m)는 삼면이 산허리에 둘러싸인 말발굽 모양의 마을로 사실상 히말라야 쿰부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곳으로 트레킹 중 만나는 가장 큰 마을입니다. 이곳은 쿰부 지역의 가장 큰 셰르파족 마을이며, 교역의 중심지이자, 트레킹의 거점으로서 활기를 띠고 있는 곳입니다. 대부분의 트레커들이 이곳에서 하루나 이틀 정도 머물며 3,880m에 위치한 ‘에베레스트 뷰 포인트 호텔’까지 다녀오는 고소 적응훈련과 부족한 물품을 마련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남체 바자르(Namche Bazar)에서 꽁데(Kongde 6,093m), 탐세르크((Thamserku 6,608m)를 감상할 수 있으며, 마을에는 등산 장비점과 은행, 당구장, 펍, 베이커리 등이 있는 상업화된 마을입니다.
▲남체바자르(Namche Bazar) 마을 전경
▲남체바자르(Namche Bazar) 숙소
▲남체바자르(Namche Bazar) 재래시장
▲남체바자르(Namche Bazar)에서 조망되는 꽁데(Kongde)
▲ 황금의 문이라는 뜻이 담긴 탐세르크((Thamserku)
-석식 후 자유시간
남체바자르 롯지(Namche Bazar Lodge)
조식 : 취사식 / 중식 : 취사식 / 석식 : 취사식
 
 
4[2020-07-07]
-롯지 조식 후 고소증 적응을 위한 트레킹
▲고소증(高所症) 예방 안내
3,000m가 넘는 지역인 남체에서는 고소증(高所症) 느낄 수 있습니다. 고소증(高所症)은 체력이 강하고 약하고 관계없이 당일 컨디션에 좌우됩니다. 고소증은 사전에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첫째, 가급적 천천히 움직이며, 무리한 움직임은 자제합니다.
둘째, 체온 유지가 관건이므로 보온을 철저히 합니다. 특히 샤워, 세수, 머리 감기, 음주 등은 체온을 급격히 빼앗기므로 가급적 삼갑니다.
셋째, 충분한 수분 보충을 위해 따뜻한 물을 자주, 많이 마셔줍니다.
넷째, 과로하거나 음주, 흡연을 자제하는 것이 고소증 예방에 중요한 팁입니다.
-남체바자르 롯지(Namche Bazar)에서 샹보체(Syangboche)경유 에베레스트 뷰 호텔(Hotel Everest View)까지 트레킹
남체바자르에서 출발하여 샹보체(Syangboche)에서 에베레스트 뷰 호텔(Hotel Everest View)까지 걸으면서 북쪽으로는 당보체(Taboche 6,367m)가, 동쪽으로는 에베레스트(Mt.Everest 8,850m)와 로체(Lhotse 8,501m)가, 남쪽으로는 아마다 블랑(Ama Dablam 6,182m)과 탐세르쿠(Thamserku 6,608m)가, 서쪽으로는 콩데(kongde 6,186m)와 텡캉포체(Tengkang Poche 6,500m) 등 웅장하고 아름다운 만년 설산들의 파노라마를 360도 방향으로 조망할 수 있습니다.
▲샹보체(Syangboche)
-에베레스트 뷰 호텔(Hotel Everest View) 도착 후 휴식
▲에베레스트 뷰 호텔(Hotel Everest View)
1968년 일본인에 의해 공사가 시작되어 1971년 오픈된 에베레스트 뷰 호텔(Hotel Everest View)은 에베레스트 산맥이 내려다보이는 산등성이에 객실 수 12개의 아담한 호텔로 2004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3,880m)에 위치한 호텔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이 호텔의 발코니에서 쿰부 히말라야 뷰 하나만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숙박을 하지 않더라도 호텔 발코니에서 차 한 잔을 하면서 멋진 히말라야의 파노라마를 감상하기 위해 많은 트레커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에베레스트 뷰 호텔(Hotel Everest View)
▲에베레스트 뷰 호텔(Hotel Everest View)에서 조망되는 탐세르쿠(Thamserku)
-캉중마(Kyangjuma)를 거쳐 남체바자르(Namche Bazar)로 귀환
▲캉중마(Kyangjuma)
-남체바자르(Namche Bazar) 도착 후 재래시장 쇼핑 및 자유시간
▲남체바자르(Namche Bazar)의 상가
-휴식 종료 후 석식
-석식 후 휴식
남체바자르 롯지(Namche Bazar Lodge 다인실)
조식 : 취사식 / 중식 : 취사식 / 석식 : 취사식
 
 
5[2020-07-08]
-조식 후 남체바자르(Namche Bazar)에서 캉주마(Kyangjuma), 사나사(Sanasa), 풍기텡가(Phungi Tenga), 텡보체(Tengboche) 경유 디보체(Deboche)까지 트레킹
히말라야 최고의 파노라마를 따라가는 하이라이트 코스 트레킹으로 텡보체(Tengboche 3,860m)와 고쿄리(Gokyori 5,360m)로 갈라지는 삼거리 지점인 사나사(Sanasa 3,600m)에서 부터 에베레스트(Mt.Everest 8,850m), 로체(Lhotse 8,501m), 아마 다블람 (Ama Dablam 6,182m), 눕체(nuptse 7.861m) 등이 조망됩니다.
▲아마다블람(Ama Dablam)의 뷰 포인트 캉주마(Kyangjuma)
▲어머니의 진주 목걸이라는 뜻이 담긴 아마다블람(Ama Dablam 6,814m)
풍기텡가(Phungi Tenga)에서 탕보체(Thyangboch)까지는 가파른 오르막길이므로 스틱과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탕보체(Thyangboch)는 아마다 블랑(Ama Dablam)을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마을로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지면서 감상하는 포인트로 인기가 높습니다. 기상이 좋은 날에는 에베레스트봉(Everest Peak)이 조망됩니다.
▲텡보체(Tengboche)와 고쿄리(Gokyori)로 갈라지는 삼거리 지점의 사나사(Sanasa) 지역
▲풍기텡가(Phungi Tenga)
-디보체(Deboche) 도착 후 중식
▲마지막 삼림지대인 디보체(Deboche)
-중식 후 팡보체(Pangboche)를 향해 트레킹
-세계 3대 미봉중의 하나인 아마다블람 아래에 위치한 팡보체(Pangboche) 마을 도착 후 롯지 룸 배정
▲불교의 한 갈래인 라마교의 정통사원으로 라마승들이 기거하는 탕보체 라마사원(Lama Temple)
-석식 후 자유시간 및 취침
팡보체 롯지(Pangboche Lodge)
조식 : 취사식 / 중식 : 취사식 / 석식 : 취사식
 
 
6[2020-07-09]
-조식 후 팡보체(Pangboche)에서 소마레(Shomare)까지 트레킹
▲팡보체(Pangboche)
-소마레(Shomare) 도착 후 중식
▲소마레(Shomare)
-중식 후 딩보체(Dingboche)를 향해 트레킹
-딩보체(Dingboche) 도착 후 롯지 룸 배정
▲딩보체(Dingboche)
딩보체(Dingboche)는 페리체(Pheriche)보다 고도가 높지만 볕이 잘 드는 분지 형태로 따스한 지역적 특성으로 고소적응에 유리한 마을입니다. 딩보체(Dingboche)부터는 4,000m 이상의 고지대 지역으로 추위로 인한 고소증이 동반되므로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최종 목적지인 칼라파타르(Kala Patthar)나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Everest Base Camp)로 가기 전에 컨디션 체크가 필요합니다. 히여 이곳에서 고소적응과 컨디션 조절을 위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석식 후 휴식
딩보체 롯지(Dingboche Lodge)
조식 : 취사식 / 중식 : 취사식 / 석식 : 취사식
 
 
7[2020-07-10]
-롯지 조식 후 고소 적응을 위해서 딩보체(Dingboche) 뒷산 나카르상 피크(Nangkar Tshang Pesk 4,800m)까지 트레킹
5,550m의 칼라파타르 등정의 성패는 딩보체(Dingboche)에서의 고소적응에 죄우됩니다. 가능한 고소적응과 컨디션 조절을 위해 나카르상 피크(Nangkar Tshang Pesk 4,800m)을 다녀올 것을 추천합니다. 컨디션이 안 좋은 경우 딩보체 뷰포인트(Dingboche View Point 4,500m)까지만 다녀오셔도 도움이 됩니다.
▲딩보체(Dingboche) 마을
▲딩보체 뷰포인트(Dingboche View Point)
▲나카르상 피크(Nangkar Tshang Pesk)
-트레킹 종료 후 고소적응을 위한 충분한 휴식
고소증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고산에 적응하기 위한 예비 일로 컨디션을 최대로 끌어올리셔야 합니다. 충분한 휴식과 수준 섭취, 편안한 마음과 고소적응을 위한 트레킹은 매우 중요합니다. 혹 컨디션 조절에 실패하여 몸 상태가 안 좋은 분께서는 딩보체(Dingboche)에서 진행 여부를 판단하셔야 합니다. 절대로 음주나 샤워 또는 머리 감는 행의는 삼갑니다.
-중식, 석식 후 자유시간 및 취침
딩보체 롯지(Dingboche Lodge)
조식 : 취사식 / 중식 : 취사식 / 석식 : 취사식
 
 
8[2020-07-11]
로부체 패스(Lobuche Pass)는 쿰부계곡(Khumbu valley)의 빙하지대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영향으로 심한 바람이 불고 기온이 낮아져, 개인의 성향에 따라 체력 손실이 발생하므로 고소증이 오는 매우 힘든 구간입니다. 준비해오신 따뜻한 차와 간식을 틈틈이 섭취하시고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보온 유지에 철저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투클라(Dughla)에서의 점심은 간단하게 차려드리므로(삶은 감자, 삶은 계란 등) 개인 행동식을 준비 바랍니다. 6,000m 이상의 봉우리들 사이의 협곡 트레킹은 투클라(Dughla) 이후부터 시작되며, 촐라체 피크(Cholatse 6,335m)와 푸모리(Pumo Ri 7,165m)를 조망할 있는 코스입니디. 투클라(Dughla)에서 추모비인 에베레스트 메모리얼(Everest Memorial)까지 오르막을 넘어서면 평탄한 길이 이어집니다.
-롯지 조식 후 딩보체(Dingboche)에서 투클라(Dughla)까지 트레킹
▲딩보체(Dingboche)
▲야크와 물소의 교배종인 좁교는 Dzo또는 Yakow라고 불리우는데 태어나서 평생 무거운 짐을 지고 그 힘든 길을 오르내리다 일생을 마감하는 불쌍한 동물이다.
-투클라(Dughla) 도착 후 중식
▲투클라(Dughla)
▲투클라(Dughla)에서 조망되는 아마다블람(Ama Dablam)
▲투클라 패스(Dughla Pass)에 있는 추모비인 에베레스트 메모리얼(Everest Memorial)
-중식 후 로부체(Lobuche)까지 트레킹
-로부체(Lobuche) 도착 후 롯지 룸 배정
▲로부체(Lobuche)
▲로부체(Lobuche)에서 조망되는 눕체(Nuptse)
-자유시간 및 취침
로부체 롯지(Lobuche Lodge)
조식 : 취사식 / 중식 : 취사식 / 석식 : 취사식
 
 
9[2020-07-12]
-롯지 조식 후 로부체(Lobuche)에서 고락세프(Gorak Shep)를 향해 트레킹
▲로부체(Lobuche)
-고락세프(Gorak Shep) 도착 후 룸 배정 후 중식
▲고락세프(Gorak Shep)
▲고락세프(Gorak Shep)에서 조망되는 에베레스트(Everest 8,848m)
▲고락세프(Gorak Shep)에서 조망되는 푸모리(Pumori 7.145m)
▲고락세프(Gorak Shep)에서 조망되는 칼라파타르(Kala Patthar 5,550m)
-중식 후 칼라파타르(Kala Patthar) 트레킹 준비
이번 트레킹의 최종 목적지인 해발 5,550m의 칼라파타르(Kala Patthar)를 오르기 위해 일주일 동안 고소적응과 컨디션 관리를 위해 힘들고 고통스러운 과정을 이겨내고 마지막 롯지인 고락세프(Gorak Shep)에 도착했습니다. 고락세프(Gorak Shep)에서 칼라파타르(Kala Patthar)까지는 약 4km로 상행은 약 2시간30분, 하행은 약 1시간이 소요됩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마지막까지 컨디션을 잘 유지하는 일입니다. 칼라파타르(Kala Patthar) 등정은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모든 분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칼라파타르(Kala Patthar) 트레킹은 왕복 3시간 반 정도 걸리므로, 따뜻한 물과 간식거리만 준비하여 가는한 배낭은 가볍게해서 오릅니다. 정상에 올라섰을 때 바람이 심하게 불면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다운재킷이나 장갑, 모자, 버프 등은 반드시 챙기도록 합니다.
-칼라파타르(Kala Patthar)를 향해서 츨발
-해발 5,550m 칼라파타르(Kala Patthar) 도착 후 기념 촬영
▲칼라파타르(Kala Patthar)의 다양한 모습
칼라파타르(Kala Patthar)에 올라서면 에베레스트(Everest 8,848m)와 푸모리(Pumori 7.145m)와 눞체(Nuptse 7879m) 그리고 창체(Changtse 7,543m)가 조망되며, 발아래로는 에베레스트 등반의 전초기지인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Everest Base Camp 5,400m)가 내려다보입니다
-기념촬영 후 고락세프(Gorak Shep)로 하산
-고락세프(Gorak Shep)도착 후 휴식 후 석식
-석식 후 EBC 트레킹 마지막 롯지에서 자유시간 및 취침
고락세프 롯지(Gorak Shep Lodge)
조식 : 취사식 / 중식 : 취사식 / 석식 : 취사식
 
 
10[2020-07-13]
-이른 조식 후 고락세프(Gorak Shep)에서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Everest Base Camp 5,380m) 를 향해 트레킹
EBC까지의 트레킹은 새벽에 진행될 수 있으므로, 랜턴을 반드시 챙기십시오. 일출 전까지는 바람이 심하게 불고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므로 보온 유지에 필요한 복장, 온수, 간식 등을 준비합니다. 5,380m EBC까지의 트레킹은 약 8km 거리에 상행은 약 2시간, 하행도 약 2시간 소요됩니다. 배낭은 가급적 가볍게 하고 출발합니다. 고락세프(Gorak Shep) 롯지로 복귀 후 간단한 간식 섭취 및 휴식을 취합니다.
고소증이 심해 헬기 하산이 필요할 경우, 전날 미리 요청을 해야 수배가 가능합니다. 현지 기상상황에 따라 헬기 운행이 불가할 경우도 있습니다. 헬기 하산 시 지역특성상 3인까지만 탐승이 가능하며, 루크라까지 만 운행됩니다. 전세 헬기 비용은 3인 기준 USD 3,000입니다.
-EBC 도착 후 기념촬영 및 자유시간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Everest Base Camp)
해발 8,848m의 에베레스트(Everest)는 히말라야산맥의 최고봉이자 세계의 지붕이라 불립니다.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Everest)를 오르기 위해 원정대들은 이곳 베이스캠프에 텐트를 치고 빙하를 따라 오르며 에베레스트(Everest) 정상으로 향합니다. 히말라야와 같이 높은 산을 등반할 때는 등정 성공을 위해 고소적응을 해야 하므로 산 중턱에 베이스캠프를 치고 남은 산행을 진행하는 방식을 선택합니다. 해발 수 천 미터 이상의 높은 산에서는 기압이 내려가는 동시에 공기 속의 산소 분압이 감소하게 됨에 따라 두통과, 피로, 졸음, 정신혼미 등의 고소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고소증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베이스캠프를 기점으로 수차례 등정을 반복해만 정상까지 도달할 수 있므로 에베레스트 정상 등반에 있어서 베이스캠프는 매우 중요한 수단입니다.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Everest Base Camp)
빙하와 날카로운 얼음폭포와 암벽에 둘러싸인, 세상과 단절된 곳인 EBC에 도착 후 사우스콜(South Col 7,925m)과 세락(serac) 지대 등을 조망하고, 전 세계에서 몰려든 등반대와도 조우하고 사진 촬영 시간을 갖은 후 고락 세프(Gorak Shep)로 하산합니다.
◆에베레스트(Mt. Everest)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Everest)는 히말라야 측량에 공이 컸던 측지학자 '조지 에베레스트(George Everest)'의 이름을 따서 '마운트 에베레스트(Mount Everest)'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티베트어로 '세계의 여신'이라는 뜻을 가진 '초오롱마(Chomolungma)', 네팔에서는 '눈의 여신'이라는 뜻을 가진 '사가르마타(Sagarmatha)'라고 부리우고 있습니다. 에베레스트의 첫 등정은 1953년 영국의 9차 원정대 에드먼드 힐러리(Edmund Persival Hillary)와 네팔의 셰르파인 텐징 노르가이(Tenzing Norgay)가 이루게 됩니다. 이는 1862년 세계 최고봉으로 발견한 후 100년 만의 일입니다. 한국의 에베레스트 초등 자는 1977년 김영도 대장이 이끄는 대한 산악연맹 dm의 (故) 고상돈 대원이었습니다.
-고락세프(Gorak Shep)로 하산 후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고 투클라(Dughla) 경유 페리체(Pheriche)로 하산
▲하산 중에 조망되는 연봉들
-페리체(Pheriche) 도착 후 롯지 룸 배정
▲페리체(Pheriche)
-충분한 휴식 후 석식
-석식 후 취침
페리체 롯지(Pheriche Lodge) 롯지
조식 : 취사식 / 중식 : 취사식 / 석식 : 취사식
 
 
11[2020-07-14]
-롯지 조식 후 페리체(Pheriche)에서 팡보체(Pangboche)경유 디보체(Deboche)까지 하산 트레킹
▲페리체(Pheriche)
-디보체(Deboche) 도착 후 중식
▲디보체(Deboche)
-중식 후 텡보체(Tengboche), 소마레(Shomare), 풍기텡가(Phungi Tenga) 경유 캉주마(Kyangjuma)까지 하산 트레킹
-캉주마(Kyangjuma) 도착 후 롯지 룸 배정
▲캉주마(Kyangjuma)
-석식 후 취침
캉주마 롯지(Kyangjuma Lodge)
조식 : 취사식 / 중식 : 취사식 / 석식 : 취사식
 
 
12[2020-07-15]
-조식 후 캉주마(Kyangjuma)에서 남체 바자르(Namche Bazar)까지 하산 트레킹
▲캉주마(Kyangjuma)에서 조망되는 탐세르크((Thamserku)
-남체 바자르(Namche Bazar) 도착 후 중식
남체바자르(Namche Bazar) 도착 후 휴식과 쇼핑을 즐깁니다. 남체바자르에서 쿰부 지역의 지도가 그려진 티셔츠 또는 손수건 등의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외국 등반가들 중 일부는 자신들이 사용하던 등반 용품들을 이곳에 팔고 내려갑니다. 상점들을 둘러보면 중고 등산용품들이 진열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남체 바자르(Namche Bazar)에서 조망되는 캉테카(Kangtega)와 쿠숨캉그르(Kusum Kanuru)
-중식 후 조살레(Jorsale 2,740m)경유 몬조(Monjo 2,700m)까지 하산 트레킹
-몬조(Monjo) 도착 후 룸 배정
▲몬조(Monjo)
-석식 후 휴식
몬조 롯지(Monjo Lodge)
그동안 고소증 때문에 머리를 감거나 샤워를 하지 못해 불편하고 곤욕스러웠을겁니다. 몬조(Monjo)에 도착해서는 여건이 되면 샤워를 해셔도 됩니다.(온수 사용은 유료). 또한 줄 곳 먹었던 한식이 아닌 현지식을 맛보고 싶다면 개별적으로 식사도 가능합니다.(달밭, 모모, 피자, 스파게티 등)
조식 : 취사식 / 중식 : 취사식 / 석식 : 취사식
 
 
13[2020-07-16]
-조식 후 몬조(Monjo)에서 벤카르(Benkar)까지 트레킹
몬조(Monjo)에서 루클라(Lukla)까지는 이번 행사의 마지막 트레킹 구간입니다. 마지막 종착지인 루클라(Lukla)에 도착할 때까지는 피로가 가중되어 있는 무릎 및 발목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쓰고 긴장을 놓치지 말고 컨디션 조절을 잘해서 무사히 트레킹을 마칠 수 있도록 합니다.
-벤카르(Benkar) 도착 후 중식
▲벤카르(Benkar)
-중식 후 팍딩(Phakding), 체프룽(Chheolung) 경유 루클라(Lukla)까지 트레킹
-루클라(Lukla) 도착 후 룸 배정
▲루클라(Lukla)
-석식 후 휴식
루클라(Lukla)는 트레킹 여정의 마지막 숙박지입니다. 12일간 동고동락을 하며 정들었던 셰르파와 포터 그리고 쿡들과도 작별을 하는 날입이다. 함께한 동료들과 스태프들과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트레킹의 뒷이야기를 풀어가는 파티의 시간을 갖습니다. 불필요한 등산 장비나 용품 또는 남은 간식거리, 의약품 등을 스텝진에게 기부(도네이션 donation)하는 것은 정을 나눔 하는 배려가 아닐까까요?
루클라 롯지(Lukla Lodge)
조식 : 취사식 / 중식 : 취사식 / 석식 : 현지식
 
 
14[2020-07-17]
-롯지 조식 후 루클라(Lukla) 공항으로 이동 후 수속
★국내선, 헬기 이용 안내★
국내선 항공은 기상조건에 따라 출발이 지연 또는 결항될 수 있습니다. 국내선 항공은 2km의 시야가 확보되어야 운항이 가능하며, 헬기는 1km의 시야가 확보되어야만 정상 운항이 됩니다. 기상 악화 시 다음날까지 체류하여야 하며, 국제선은 귀국 당일 연결하거나 헬기 이용을 할 수도 있습니다.(제반 발생되는 경비는 개인 부담입니다.)
카트만두에 도착시간에 따라 일정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루클라(Lukla) 공항 이륙 (약 50분 소요)
-카트만두(Kathmandu) 공항 도착 후 시내로 이동
-시내 도착 후 타멜거리 쇼핑 및 자유시간
◆타멜거리((Thamel Chowk)
히말라야 트레킹의 시작점이 되는 곳 카트만두. 그중 카트만두의 북부 지역에 위치한 타멜거리(Thamel Chowk)는 쇼핑의 중심지로, 태국의 카오산 로드, 베트남의 데 탐 거리, 그리고 인도의 파하르간즈와 함께 여행자 거리로 손꼽히는 곳 중 한 곳입니다. 타멜 거리는 줄비한 상점과 붐비는 거리 주변에 호텔과 각종 장비점, 의류 판매점, 음식점 그리고 포장마차들까지 다양한 시설들이 에베레스트를 탐험하고자 찾는 세계에서 몰려든 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네팔의 3대 고도 중 하나인 파탄 더르바르 광장(Patan Durbar Square)을 포함하여, 바쁘게 돌아가는 카트만두의 현지인들의 삶은 엿볼 수 있는 아산재래시장(Asan Market)까지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타멜거리((Thamel Chowk)
◆파탄 더르바르 광장(Patan Durbar Square)
네팔어로 왕궁이란 뜻을 가진 파탄 더르바르 광장(Patan Durbar Square)은 파탄은 카트만두 시내에서 남쪽으로 5km 정도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낙후된 도시지만 한때는 카트만두와 동등한 지위를 누리던 말라 왕국의 수도로 지금도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카드만두보다 그 규모는 작지만 왕궁과 사원, 스투파가 일목요연하게 위치해 있어서 편리하게 돌아볼 수 있습니다. 이 광장은 15~18세기에 형성된 것으로 광장 주변으로 왕궁과 힌두 사원, 파고다 등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파탄 더르바르 광장(Patan Durbar Square)
-자유시간 종료 후 네팔 전통공연 감상하면서 네팔 전통식으로 저녁식사
▲저녁 식사와 함께 감상하는 네팔 민속춤(Nepal Trasitional Dance)
-호텔 투숙 후 자유시간
드디어 귀국 하루전날입니다. 위탁 수화물과 기내 휴대 짐을 미리 잘 분리해서 꾸려둡니다. 위탁 수화물은 23kg 미만, 1인 1개의 짐만 허용되며며, 기내 휴대 짐은 10kg 미만입니다.
카투만두 안나푸르나 호텔(Hotel de l’Annapurna 5성급 2인1실) 또는 동급
조식 : 취사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네팔 전통식
 
 
15[2020-07-18]
-호텔 조식 후 시내로 이동 후 개인 관광
모든 짐을 꾸려서 체크아웃합니다.
-관광 종료 후 중식
-중식 후 쇼핑 및 자유시간
-자유시간 종료 후 공항으로 이동
[17:00] -공항 도착 후 출국수속
[19:40] [KE696] -카트만두 국제공항(Nepal Kathmandu Internation Air Port) 출발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기내식
 
 
16[2020-07-19]
[05:05] -인천 국제공항(Incheon Internation Air Port) 도착
-입국 심사 후 수화물 찾기
-세관신고서 제출 후 출국장 나오기
-행사 종료 / 건강하게 귀국하셨지요? 안녕히 가십시오.
조식 : 호텔식 중식 :한 식 석식 : 기내식
상기 일정은 예정 일정표입니다. 출발 전 상품담당자에게 반드시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일정은 여행 포준 약관 제8조, 제12조의 규정인 아래 조건의 경유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흫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 사정에 의하여 부득이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2.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 등의 파업, 휴업 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 기차, 선박 등 교통 기고 나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 등로 안 하여 계획된 여행 일정 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 본 여행은 항공 또는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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